
[신제품] 디브이네스트, PTZ 제어와 방송 스위칭을 하나로! 올인원 IP 비디오 스위처 ‘MX 1’ 출시
방송 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디브이네스트(DVNEST)는 PTZ 카메라 중심의 라이브 방송 제작 환경을 혁신적으로 간소화할 올인원 IP 비디오 스위처 ‘MX 1’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습니다.
최근 관공서, 교회, 대학교 및 기업의 사내 방송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인력과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PTZ 카메라의 도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품질의 방송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카메라 외에도 전용 PTZ 컨트롤러, 비디오 스위처, 인코더, 프리뷰 모니터 등 다수의 장비와 복잡한 케이블 배선이 필요해 현장 작업자들에게 큰 기술적, 비용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MX 1은 이러한 현장의 고충을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인코더, 디코더, 8.8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 비디오 스위처, 그리고 최고급 PTZ 컨트롤러를 단일 기기에 통합한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장비입니다.
MX 1은 최대 6개의 비디오 소스를 동시 지원하며, NDI®|HX3, SRT, RTMP, RTSP 등 최신 IP 비디오 규격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캡처 카드나 젠더 없이도 네트워크만으로 고화질, 저지연 프로덕션이 가능하며, HDMI(최대 4K60p) 및 USB-C 물리적 입력과 완벽하게 혼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또한, 직관적인 8.8인치 고해상도 터치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프리뷰, 오디오 믹싱, 그래픽 자막 삽입 및 시스템 설정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홀 이펙트(Hall-effect) 방식의 프리미엄 조이스틱과 줌 로커를 탑재하여 전문가 수준의 부드럽고 정밀한 PTZ 카메라 무빙이 가능하며, 스위처 화면 내에서 카메라의 노출, 색상, 화이트 밸런스까지 직접 제어할 수 있는 압도적인 편의성을 자랑합니다. 더불어 PC 없이도 USB 드라이브 및 SD 카드를 통한 고해상도 다이렉트 녹화와 듀얼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통한 무중단 방송 환경을 지원합니다.
디브이네스트 이광희 대표는 “MX 1은 스위처와 컨트롤러 사이를 바쁘게 오가야 했던 작업자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PTZ 카메라 기반의 방송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분들에게 최적의 해답이 될 장비”라며, “특히 당사의 고성능 가성비 라인업인 vmPTZ 카메라와 함께 구성할 경우, 메이저 브랜드에 버금가는 고품질의 자동화 프로덕션 시스템을 매우 합리적인 예산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MX 1에 대한 자세한 사양 확인 및 구매는 디브이네스트 공식 홈페이지 및 방송 장비 전문 쇼핑몰 비디오마트(www.videomart.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