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디브이네스트, Vizrt APAC 방문 “2026년 한국 사용자 지원 대폭 강화 및 교육 인프라 확충”
방송 장비 전문 기업 (주)디브이네스트(대표 이광희)는 지난 2월 9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Vizrt APAC(아시아태평양) 오피스를 방문하여 2026년 비즈니스 전략 미팅 및 기술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Vizrt의 한국 총판인 디브이네스트와 Vizrt APAC 본부 간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급변하는 2026년 방송 기술 트렌드에 발맞춘 새로운 제품 로드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진행된 세일즈 미팅과 기술 로드맵 컨퍼런스에서 Vizrt 측은 2026년 핵심 비전을 발표했으며 제품의 기능과 기술적 완성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려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사용자의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더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미팅의 가장 큰 성과는 ‘한국 사용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 확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브이네스트와 Vizrt APAC은 한국 내 Vizrt 솔루션 사용자들의 저변 확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으며 그 일환으로 ▲Vizrt 공인 기술 서적의 국내 출판 ▲트레이닝 센터 자료의 전면 한글화 지원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디브이네스트 이광희 대표는
“Vizrt의 강력한 IP 기반 솔루션들이 한국 시장에서 더욱 폭넓게 활용되기 위해서는 언어 장벽을 낮추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번 방콕 미팅을 통해 한국 고객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Vizrt의 최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디브이네스트는 이번에 논의된 2026년형 신기술과 강화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방송국, 관공서, 교육 기관 등에 더욱 최적화된 방송 시스템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