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디브이네스트, 모든 IP 스트림을 하나로! 멀티 포맷 비디오 디코더 ‘D260’ 출시
방송 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디브이네스트(DVNEST)는 다양해지는 IP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에서 완벽한 호환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고성능 H.265/H.264 비디오 디코더 신제품 ‘D260’을 출시했습니다.
최근 방송국, 관공서, 교회 및 기업의 미디어 환경이 IP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SRT, NDI|HX, RTMP 등 다양한 프로토콜이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현장에서는 각기 다른 규격의 IP 스트림을 안정적으로 수신하고 기존의 SDI나 HDMI 기반의 장치로 연결해야 하는 복잡한 기술적 과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D260은 이러한 현장의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올인원 디코더’입니다. NDI|HX (버전 2 및 3), SRT, RTMP, RTSP, HLS 등 현재 사용되는 거의 모든 주요 비디오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H.265(HEVC) 및 H.264 코덱의 압축 해제를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특히 뛰어난 디코딩 성능을 바탕으로 1080p60 영상을 디코딩하여, 2개의 HDMI 포트와 1개의 3G-SDI 포트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면부에 내장된 LCD 스크린을 통해 IP 주소, 실시간 비디오 해상도, CPU 사용량 등의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현장 작업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듀얼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채택하여 방송 중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끊김 없는 송출을 보장하는 높은 안정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디브이네스트 대표이사는 “비디오 프로토콜이 다변화되는 현 시점에서 작업자들은 규격에 구애받지 않고 어떤 스트림이든 안정적으로 받아낼 수 있는 장비를 원하고 있습니다”라며, “D260은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위 수준의 호환성과 안정성을 제공하여, 중계 현장과 방송 시스템 구축에 있어 가장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D260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디브이네스트 공식 홈페이지 및 방송 장비 전문 쇼핑몰 비디오마트(www.videomart.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