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디브이네스트, 인터넷망을 전용선처럼 사용하는 ‘ProSRT 양방향 패키지’ 출시
고가의 전용선 없이 공용 인터넷망으로 고화질, 초저지연 양방향 영상 전송 구현 – 복잡한 네트워크 설정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한 인코더/디코더 패키지 구성
방송장비 전문업체인 (주)디브이네스트(대표 이광희)는 공용 인터넷망을 통해 안정적인 고화질 영상 전송을 지원하는 ‘ProSRT 양방향 패키지’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ProSRT 양방향 패키지’는 영상을 인터넷 전송용 신호인 SRT(Secure Reliable Transport)로 변환해주는 인코더와, 수신된 신호를 다시 방송용 비디오 신호로 변환해주는 디코더가 한 세트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사용자는 이 패키지를 통해 서울과 부산, 혹은 해외와 국내 등 물리적으로 떨어진 두 지점을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마치 하나의 방송국처럼 연결하여 딜레이 없는 고화질 영상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디브이네스트의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친 ‘ProSRT’ 시리즈는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와 높은 안정성을 자랑하며, 기존의 고가 위성 중계나 전용선(Leased Line)을 사용해야 했던 현장 중계 및 이원 생방송 시스템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체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디브이네스트의 이광희 대표는 “최근 방송 제작 환경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전 세계 어디서든 고품질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주고받아야 하는 REMI(Remote Production) 방식으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들이 불안정한 인터넷 환경에서의 화질 저하와 끊김 현상, 그리고 복잡한 IP 네트워크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ProSRT 양방향 패키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검증된 SRT 프로토콜을 탑재하여 예측 불가능한 공용 인터넷망에서도 패킷 손실을 자동으로 복구하고 초저지연 전송을 보장합니다. 무엇보다 디브이네스트의 기술력으로 최적화된 세트 구성을 제공함으로써, 엔드유저는 복잡한 기술적 고민 없이 장비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즉시 프로급 방송 전송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ProSRT 양방향 패키지’는 최대 4K 해상도의 고화질 영상을 지원하며, H.264/H.265(HEVC) 코덱을 통해 낮은 대역폭에서도 최상의 화질을 유지합니다. 또한 AES-256 암호화를 지원하여 보안이 중요한 관공서, 기업, 교회 등의 영상 전송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주)디브이네스트가 운영하는 방송장비 쇼핑몰 비디오마트(www.videomart.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디브이네스트의 전문 기술팀을 통해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에 맞춘 사전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